크 드디어 운동 다시시작.. 맞는옷이없어져서 심각성을느꼈다 라커 894번이 닳을때까지 화이팅cc 점심먹으면서 미팅겸 한달동안 활동한거 의견나누는 시간 이 도시락집 너무맛있짜나~~!!!

동생생일날 엄마밥상 저까만건 소갈비찜 무려 12만원어치다 큰맘먹고 하신건데 별맛이없ㅇ.. 고추전이 제일맛있음ㅋㅋㅋ 엄마는 ㅋㄹㄴ로 가게가 거의 영업을 못하는동안 운동을 엄청열심히해서 아주 건강해지셨다 엄청재빠르게 육거리를 휘집고돌아댕김 6월 1주차 외갓집 식구들이랑 태백여행 가는날~ 강원도 생각보다 너무추워서 죽는줄 이불 앞뒤자리로해서 엄마랑 공유중 날이 흐리기만하면 괜찮은데 비가 엄청많이 내려서 홍수나는줄 알았다 정말 추웠던 태백 강원도여행은 여름에도 긴남방 필수 등산다니려고 작은 백팩산 엄마 케이블카 기다리는중..

귀여웡 환선굴은 따로 포스팅해야지 스케일 장난아니었다 무려 한시간코스의 대형동굴 다들 중국아니냐고 하길정도로 너무 멋있었다 땀에쩔어서 내려오는길 엄마한테 땀묻히기 다음날아침 숙소 마당에 ...